'더 히트' 채연 "'위험한 연출' 노출 의상..다리 길어보이려고 시작"

한정원 2019. 3.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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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위험한 연출'의 의상에 얽힌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김신영은 "채연 씨 '위험한 연출'에서 굉장히 섹시한 의상을 보여줬다"며 기억을 회상했다.

채연은 "저게 사실 저정도로 찢어진 의상이 아니였다. 근데 모니터를 하는데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더라. 그래서 '최대한 노출하자'는 생각으로 의상 옆을 트기 시작했다"며 "근데 계속 찢어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 그래서 저렇게 파격적인 의상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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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채연이 '위험한 연출'의 의상에 얽힌 스토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더 히트'에는 그룹 유리상자, 모모랜드(MOMOLAND), 2AM 멤버 이창민, 가수 왁스, 테이, 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채연 씨 '위험한 연출'에서 굉장히 섹시한 의상을 보여줬다"며 기억을 회상했다.

채연은 "저게 사실 저정도로 찢어진 의상이 아니였다. 근데 모니터를 하는데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더라. 그래서 '최대한 노출하자'는 생각으로 의상 옆을 트기 시작했다"며 "근데 계속 찢어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 그래서 저렇게 파격적인 의상이 됐다"고 답했다. 그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방송 판정 불가까지 받았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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