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펭귄 문제 프사 벌칙 수행 인증..뭐라 답했길래?

박정문 2019. 5. 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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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펭귄 문제를 틀려 펭귄 프사(프로필 사진) 벌칙을 받았다.

이미지 속에는 펭귄 문제를 받은 김아중이 "난 1인분만 먹을 수 있는데 20인분 시켜도 먹는 건 하지만 아무에게도"라고 답을 하자, 관계자가 "말했다!"며 팽귄 프사 사진을 보내주는 상황이 담겼다.

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로 문제를 풀어 답하면 오답이 되며, 벌칙으로 3일간 프사를 펭귄 이미지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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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정문 기자] 배우 김아중이 펭귄 문제를 틀려 펭귄 프사(프로필 사진) 벌칙을 받았다.

김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인스타그램에 김아중과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캡처 이미지를 올렸다.

이미지 속에는 펭귄 문제를 받은 김아중이 "난 1인분만 먹을 수 있는데… 20인분 시켜도 먹는 건… 하지만 아무에게도…"라고 답을 하자, 관계자가 "말했다!"며 팽귄 프사 사진을 보내주는 상황이 담겼다.

김아중은 곧바로 펭귄 프사로 바꾼 뒤 "흠…"이라는 문자를 보내 이를 인증했다.

한편 펭귄 문제는 "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로 살아야 합니다.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부대찌개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식당이 있다. 부대찌개 20인분을 시키면 몇 인분을 먹을 수 있는가?"라는 내용이다. 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로 문제를 풀어 답하면 오답이 되며, 벌칙으로 3일간 프사를 펭귄 이미지로 바꿔야 한다.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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