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모 보고, 선술집 간 트럼프 "멋진 저녁. 땡큐!"

김은별 2019. 5. 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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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 총리실이 공개한 만찬 사진을 트위터로 공유하고, "매우 멋진 저녁이었다. 땡큐!"라는 글을 남겼다.

전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부부는 방일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초청해 스모 경기를 관람하고 만찬을 함께 했다.

양국 정상 부부는 도쿄의 번화가 롯폰기(六本木)에 있는 일본식 선술집 '로바다야키'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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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 총리실이 공개한 만찬 사진을 트위터로 공유하고, "매우 멋진 저녁이었다. 땡큐!"라는 글을 남겼다.


전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부부는 방일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초청해 스모 경기를 관람하고 만찬을 함께 했다. 양국 정상 부부는 도쿄의 번화가 롯폰기(六本木)에 있는 일본식 선술집 '로바다야키'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로바다야끼란 제철 조개류 및 고기, 야채를 손님이 보는 앞에서 화로에 구워주는 일종의 '그릴 구이'를 말한다.


미국과 일본 정상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밀착외교를 하며 국제사회에 미일 밀월관계를 과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진행되는 7월 이후에 미·일 무역협상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언급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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