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이화다이아몬드공업(주) 맞춤형인재양성 협약
소인섭 2019. 6. 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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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5일 이화다이아몬드공업(주)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화다이아몬드공업(주)은 반도체, 자동차, 우주항공, 디스플레이, 정밀가공 등에 필요한 공구 제조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비전대에 매년 2명씩 취업을 약정하고 ▲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지원 ▲ 전주비전대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무교육 협조 ▲ 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술개발 ▲ 공동연구 및 공동사업 수행 등 산학협력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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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5일 이화다이아몬드공업(주)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화다이아몬드공업(주)은 반도체, 자동차, 우주항공, 디스플레이, 정밀가공 등에 필요한 공구 제조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비전대에 매년 2명씩 취업을 약정하고 ▲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지원 ▲ 전주비전대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무교육 협조 ▲ 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술개발 ▲ 공동연구 및 공동사업 수행 등 산학협력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승희 취업지원처장은 “이번 취업 약정 협약을 통해 이화다이아몬드공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을 충실히 준비하고 실천하여 학생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비전대학은 현재 기업과 맞춤형 주문식 협약을 통해 하림특별반, 삼성전자특별반 등 졸업 후 취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소인섭 기자 isso200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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