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이제훈, 류준열 깜짝 몰카에 당황.."영락없는 내 조카"

이송희 2019. 3. 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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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훈은 '조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이제훈은 "영락없는 내 조카다. 나중에 물어보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나 지금 뭔가 이상했다. 내 조카인데"라고 당황했고, 류준열은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니 말해줬다"고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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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제훈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에서 여행을 하는 류준열, 이제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제훈은 '조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누나가 한 명 있는데 조카의 크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다"라고 감탄했다. 류준열 역시 "저도 최근에 아는 사람이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다"라고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보던 이제훈은 한껏 진지해졌다. 그는 "내 조카랑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당황스러워 했다. 혼돈의 카오스에 빠진 이제훈은 "영락없는 내 조카다. 나중에 물어보라"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형 조카 맞다"고 폭소했다.

그는 "제 친구 남편이 형 누나랑 친구더라"며 지인임을 인증했다.

이제훈은 "나 지금 뭔가 이상했다. 내 조카인데"라고 당황했고, 류준열은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니 말해줬다"고 폭소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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