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옹성우, 베놈부터 VJ특공대..엉뚱X수줍 성대모사

박소희 2019. 2. 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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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옹성우가 스페셜DJ로 함께했다.

이어 옹성우는 영화 '베놈'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한 청취자는 옹성우에게 'VJ특공대'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옹성우는 "하나도 안 똑같다. 제일 부끄러운 개인기다"며 난감해했지만 수줍게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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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옹성우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옹성우가 스페셜DJ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쉬는 시간에 옹성우 씨가 개인기를 보여줘도 되냐고 물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옹성우는 부끄러워하며 "아직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개인기다. 나만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옹성우는 영화 '베놈'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불어 그는 "이거 다른 데 가서 해봐도 돼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 청취자는 옹성우에게 'VJ특공대'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옹성우는 "하나도 안 똑같다. 제일 부끄러운 개인기다"며 난감해했지만 수줍게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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