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아내와 결혼 8주년 기념 타투..'아들 뒷모습 담았네' [★해시태그]

한정원 2019. 4. 24.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와의 타투를 공개했다.

유세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결혼 8주년에 8에다가 한 타투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유세윤과 그의 아내 팔에 우산을 쓴 아이가 걸어가는 타투가 있다.

유세윤은 4살 연상의 아내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와의 타투를 공개했다.

유세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결혼 8주년에 8에다가 한 타투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유세윤과 그의 아내 팔에 우산을 쓴 아이가 걸어가는 타투가 있다. 이는 아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모습을 본 뜬 타투.

유세윤은 "올해는 10주년이라서 엉덩이에 할 예정입니다 #힙주년"이라고 덧붙이며 재치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유세윤은 4살 연상의 아내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세윤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