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진기주 "실제 키 170cm, 김영광이 2m라고 놀려" 억울함 토로

한정원 2019. 5. 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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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진기주가 김영광의 장난기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배우 김영광과 진기주가 등장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영광이 키가 큰데 진기주도 큰 것 같다. 나란히 들어오는데 느낌이 좋았다"며 두 사람의 키를 궁금해했다.

김영광은 "난 188cm 정도 된다. 그동안 상대역과 눈높이가 좀 차이 났는데 진기주가 커서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내 키는 170cm. 근데 촬영 현장에서 영광 선배가 자꾸 2m라고 놀린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화정은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에 웃음을 터트리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광과 진기주가 출연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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