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주지훈 "내 매력포인트? 말 잘듣는 유순한 성격"

조연경 2019. 1. 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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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조연경]
주지훈이 자신의 성격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21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김은희 작가/김성훈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올해도 주지훈의 해가 이어질 것 같은데 스스로의 매력이 무엇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주지훈은 "나는 뭐랄까. 감독님과 주위 분들의 말을 잘 듣는다. 개로 따지면 리트리버 스타일이다. 아주 유순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학창시절에 선생님 말도 잘 들었다. 부모님 말도 엄청 잘 들었다"며 tmi를 하나 말하자면 엄마가 '넌 너무 얌전하게 커서 뒤통수가 절벽이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소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 박세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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