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엠버 허드, '노출 아랑곳하지 않고'

박세완 2019. 5. 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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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배우 엠버 허드가 15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미제라블’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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