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슈퍼밴드' 피플 온 더 브릿지, 청청룩으로 뽐낸 레트로 감성

김연지 2019. 6. 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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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JTBC '슈퍼밴드' 결선에 오른 밴드 피플 온 더 브릿지 팀이 레트로 감성을 발산했다.

24일 공개된 패션지 나일론 화보에서 피플 온 더 브릿지 팀(이찬솔, 강경윤, 김준협, 임형빈, 김형우)이 무대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찬솔의 레트로한 ’청청룩’은 물론, 강경윤의 오버사이즈 셔츠와 어글리 슈즈, 김준협의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워크웨어, 김형우의 레이어드 그리고 임형빈의 페인팅 셔츠까지 모델 못지 않은 소화력을 뽐냈다.

'슈퍼밴드' 결승팀의 패션 필름은 매일 밤 11시, 나일론TV(나일론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으며, 개인컷이 포함된 총 24페이지 분량의 패션 화보는 나일론 8월호에 공개된다.

한편 '슈퍼밴드'는 결선에 오른 6팀의 밴드명을 공개했다. 이주혁·신광일·신예찬·조원상은 4인조 루시, 자이로·김우성·벤지·홍이삭·황민재 등은 모네, 이종훈·최영진·디폴·케빈오는 애프터문, 양지완·김하진·이나우·정광현·채보훈은 퍼플레인, 이찬솔·강경윤·김준협·임형빈·김형우는 피플 온 더 브릿지, 아일·김영소·하현상·홍진호는 호리폴라로 밴드명을 정했다. 이들 중 한 팀이 우승한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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