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이태환 "후암동 학대견 사건 가해자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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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3인방이 첫 수사 활동을 벌인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 장혁, 조재윤, 이태환은 실제 사건 현장에 투입돼 본격적인 수사 활동을 벌였다.
경찰서에 돌아온 이태환은 이대우 팀장에게 "무심코 지나간 길이 현장이 되고 떨리고 수사의 과정이 길고 힘든 거라는 걸 알았고 그래서 더 가해자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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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도시경찰' 3인방이 첫 수사 활동을 벌인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 장혁, 조재윤, 이태환은 실제 사건 현장에 투입돼 본격적인 수사 활동을 벌였다.
먼저 후암동 학대견 사건의 현장을 탐문했다. 1차 탐문에서는 큰 소득은 없었다. 장혁은 "지금까지 사건을 맡으며 제일 단시간, 장시간 걸린 건 어떤 거냐"며 선배 수사관에게 물었다. "오래된 건 1년이 넘는다"는 말에 놀라며 경찰의 노고를 몸소 느꼈다.
경찰서에 돌아온 이태환은 이대우 팀장에게 "무심코 지나간 길이 현장이 되고 떨리고 수사의 과정이 길고 힘든 거라는 걸 알았고 그래서 더 가해자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장혁은 종잡을 수 없던 범인의 동선을 말했다. 조재윤은 "초반에는 긴장했다. 특별법 관련 범죄가 이렇게 많고 이걸 용산 경찰서에 선임수사관이 해결하는 게 놀랍고 큰 범죄를 다루는 팀이 있다는 자체가 단순하게 뭘 하게 되는 게 아니라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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