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스' 시즌2, 새 패널에 개그맨 박영진.."아내 건강 위해 협조할 것" 사랑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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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 시즌2'의 새 패널 개그맨 박영진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치매 보험에 관한 토크에서 박영진은 "아내의 정신 건강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예정"이라며 '러브라더'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영진은 "보험 방송이 개그맨들의 블루오션"이라며 "레이디 제인을 물리치고 살아남을 것"이라는 각오를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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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 시즌2’의 새 패널 개그맨 박영진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치매 보험에 관한 토크에서 박영진은 “아내의 정신 건강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예정”이라며 ‘러브라더’다운 면모를 보였다.
‘돈보스’는 돈이 되는 보험스토리의 줄임 말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보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은 ‘치매 보험’을 주제로 진행됐다. “치매 환자 중 상당수가 여성” 이라는 전문가의 설명에 김경란은 “이런 얘기 하면 아내가 걱정되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영진은 “아내가 신경이 쓰이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 방법으로 “늦게 들어가거나 밤새 놀고 일찍 들어갈 계획”이라며 “눈에 많이 띄지 않도록 협조할 예정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경란은 “다양한 면모를 가진 사랑꾼”이라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또한 박영진은 치매 보험과 관련한 날카로운 질문으로 ‘스마트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문경록 전문가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하는 사랑꾼”이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한 예리한 질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방송에서는 치매 보험의 종류와 가입 요령에 대해 공개했다. 또한, 상황극으로 첫 방송부터 찰떡 호흡을 예고한 레이디 제인과 박영진의 케미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박영진은 “보험 방송이 개그맨들의 블루오션”이라며 “레이디 제인을 물리치고 살아남을 것”이라는 각오를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는 보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시즌2를 맞아 MC 김경란과 레이디제인·개그맨 박영진이 패널로 새롭게 합류했다. 정보 전달은 물론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보험에 관한 오해와 고민들을 해결할 예정이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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