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써드아이 "3인조 걸그룹 장점? 멤버 수 적어서 이름 외우기 쉬워"

이덕행 2019. 5. 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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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가 3인 조 걸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어필했다.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써드아이(3YE, 유지, 유림, 하은)의 데뷔 싱글 'DM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써드아이는 최근 데뷔하는 걸그룹치고는 적은 3명의 멤버로 데뷔했다.

3인조 그룹으로서의 장점을 묻자 하은은 "저희 써드아이는 멤버 수는 적지만 빛나는 3인조 걸그룹이 되고 싶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시도를 했다는 게 강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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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써드아이가 3인 조 걸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어필했다.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써드아이(3YE, 유지, 유림, 하은)의 데뷔 싱글 'DM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그룹명 '3YE'에는 기존의 아름답고 부드러움으로 대변되던 걸그룹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아이돌씬에 대한 색다른 시선과 해석으로 기존 그룹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두며 써드아이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써드아이는 최근 데뷔하는 걸그룹치고는 적은 3명의 멤버로 데뷔했다. 3인조 그룹으로서의 장점을 묻자 하은은 "저희 써드아이는 멤버 수는 적지만 빛나는 3인조 걸그룹이 되고 싶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시도를 했다는 게 강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세 명이라 이름도 외우기 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은은 "저희 써드아이는 멤버 수는 적지만 빛나는 3인조 걸그룹이 되고 싶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시도를 했다는 게 강점인 것 같다. 세 명이라 이름도 외우기 쉽다"

데뷔싱글 'DMT(Do Ma Thang)'은 듣는이로 하여금 자신있게 '세상 밖으로 나와 너만의 매력을 보여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또한 당당하고 당돌하게 대중에게 써드아이만의 컬러를 어필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은 출사표같은 곡이다. 

한편, 써드아이의 데뷔 싱글 'DMT'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G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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