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X안재모, "'야인시대' 몽골 시청률 80%..칙사 대접까지" (한끼줍쇼)
홍신익 2019. 6. 19. 23:33
[일간스포츠 홍신익]

'한끼줍쇼' 안재모, 이원종이 몽골에서의 '야인시대' 인기를 회상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야인시대'의 주역 안재모, 이원종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원종은 "과거 '야인시대' 방영 당시 몽골에서 빅히트를 쳤다. 시청률이 80%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재모는 칙사 대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몽골 대통령이 직접 국빈 초청을 했을 정도라고. 안재모는 "울란바토르 시내에 대극장 딱 하나 있는데 저를 보려고 몽골 시민들이 모두 나왔다. 이동이 어려울 정도였다"며 화려했던 인기를 설명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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