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근황, '손에는 술잔 대신 음료수'
온라인 2019. 3. 5. 16:04
[일간스포츠 온라인]

배지환이 코리안 빅리거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배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정호,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최지만(탬파베이 레이), 박효준(뉴욕 양키스)과 함께 모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수들은 삼겹살 파티를 하며 술잔 대신 음료수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에 팬들은 "훈훈하다", "좋은 성적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정호는 2016년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미국 취업비자 발급이 불허되었다가 2년 만에 다시 기회를 얻었다. 이 사건 이후로 강정호는 술을 끊고 개신교도가 되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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