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중국어까지"..(여자)아이들 민니, 5개국어 구사 뇌섹녀 등극 (아이돌룸)

홍신익 2019. 3. 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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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홍신익]
'아이돌룸' 민니가 5개국어 뇌섹녀로 등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실력파 걸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니는 5개국어 구사 능력에 대해 "한국어, 영어, 태국어는 잘하는 편이고 중국어, 일본어는 조금 할 줄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소개 및 인사를 5개국어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니의 중국어를 들은 우기는 "발음이 진짜 중국사람 같다"며 극찬했다.

외국인 멤버 슈화는 한국어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일에 대해 "어느날 멤버들이 계속 '알 바 아냐'라고 했다"라며 "무슨 뜻인지 몰라 한동안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미연은 "어떤 일이 있으면 집중하지 않고 있다가 항상 나중에 물어보길래 장난으로 '알 바 아냐'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날 엘리베이터에서 슈화에게 '무슨 일이야?'라고 질문하니까 '알 바 아냐'라고 그대로 배워서 하더라"라고 밝혔다.

또 미연은 "평소 슈화가 한국 드라마 대사를 통해 한국어를 공부한다"라며 "그런데 좀 안 좋은 대사들을 보면서 이거 무슨 뜻이냐고 물어본 후 의미를 알고나선 저한테 그대로 써먹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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