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이진욱X이하나, 권율과 재회 했다

임수연 2019. 5. 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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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진욱과 이하나가 권율과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 3화에서는 강권주(이하나 분)와 도강우(이진욱)이 곽독기(안세하)의 죽음을 확인했다.

이날 강권주와 도강우는 곽독기가 근무하던 병원에 나타났다는 저승사자의 존재에 대한 증언을 듣게 됐고, 도강우는 "그 XX 가면 썼을 거다. 그 자식이 원한 건 실패에 대한 응징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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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보이스3' 이진욱과 이하나가 권율과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 3화에서는 강권주(이하나 분)와 도강우(이진욱)이 곽독기(안세하)의 죽음을 확인했다.

이날 강권주와 도강우는 곽독기가 근무하던 병원에 나타났다는 저승사자의 존재에 대한 증언을 듣게 됐고, 도강우는 "그 XX 가면 썼을 거다. 그 자식이 원한 건 실패에 대한 응징이다"라고 주장했다.

때문에 곧장 방제수(권율)를 찾아간 두 사람은 방제수가 "잘 있었느냐. 살아 있는 강권주 센터장님을 보니까 반갑다. 우리 도강우 형사님은 일본에서 고생 좀 한 얼굴이다"라며 인사를 건네자 곽도기의 사망 사진을 꺼냈다. 

도강우는 방제수를 향해 "곽도기 죽었다. 배후가 누구인지 주둥이 처 열고 말해라"라고 말했고, 방제수는 "곽도기 죽은게 꼭 살아 있을때처럼 꼴이 우습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방제수는 강권주에게 "센터장님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귀는 그렇게 밝으면서 왜 그렇게 조심성이 없느냐"라며 "도강우는 수사를 위해 일본으로 간 게 아니다"라고 속삭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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