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런 에저튼, '엘튼 존 볼에 냅다 키스'

박세완 2019. 5.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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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가수 엘튼 존과 배우 태런 에저튼이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로켓맨’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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