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리즈 외모 되찾을까..비장한 표정 포착
이아영 2019. 6. 23. 13:17
[일간스포츠 이아영]

박보영이 승소율 상위 1% 에이스 변호사로 법정에 등판한다.
tvN 월화극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 측은 23일 15회 방송에 앞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박보영(고세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대연(서천식)·권수현(서지욱)의 가짜 부자 관계를 다룬 지라시를 유포하고, 이성재(오영철)·권수현의 커넥션을 입증하는 등 박보영의 큰 그림이 펼쳐졌다. 특히 ‘최후의 빌런’ 권수현을 처절하게 몰락시킬 박보영의 최후의 일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180도 달라진 반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 꾹 다문 입술, 강렬한 눈빛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과 비장한 표정으로 법정에 섰다. 의뢰인의 사소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서류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에서 승소율 100% 변호사의 위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제작진은 “단 2회 남은 방송에서 박보영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가 제대로 폭발할 예정”이라며 “극 중 운명의 변곡점을 맞이한 고세연의 극적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 송가인, 병원 외출증 받고 천안 콘서트行 '부상투혼'
▶ “탐지견 대동, 암표 단속”…'질서 준수' 방탄소년단 팬미팅
▶ 몬스타엑스 원호, 여권 분실로 말레이시아 공연 불참
▶ 설리 “노브라 사진 SNS에 올리는 이유는…”
▶ 유명 피트니스 모델,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비스' 박보영도 이런 대본에선 못 논다
- '어비스' 박보영, 권수현에 최후통첩 '제대로 붙는다'
- '어비스' 박보영♥안효섭, 1초 뒤면 닿을 듯한 초밀착 포옹
- '어비스' 박보영·안효섭, 사무실에서도 '달달' 비밀연애
- '어비스' 박보영, 이시언·송상은에 정체 발각 위기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