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위기’ 몰린 젠지, FLY전 4세트 승리하며 2-2 동점 [롤드컵]
김영건 2024. 10. 2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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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위기에 몰린 젠지e스포츠가 4세트를 가져오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젠지는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LCS(북미) 1시드 플라이퀘스트와 경기에서 4세트를 이겼다.
젠지가 먼저 이득을 챙기면, 플라이퀘스트도 곧바로 반격하는 흐름이었다.
26분께 상대를 하나둘 쓰러뜨린 젠지는 바론 버프를 두른 채 상대 본진에 침투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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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위기에 몰린 젠지e스포츠가 4세트를 가져오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젠지는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LCS(북미) 1시드 플라이퀘스트와 경기에서 4세트를 이겼다.
4세트 블루 진영으로 향한 젠지는 크산테-니달리-트리스타나-애쉬-마오카이로 조합을 구성했다. 플라이퀘스트는 레넥톤-세주아니-오리아나-이즈리얼-라칸으로 대응했다.
양 팀은 초중반 팽팽하게 맞섰다. 젠지가 먼저 이득을 챙기면, 플라이퀘스트도 곧바로 반격하는 흐름이었다. 유충과 드래곤도 똑같이 나눠 먹었다.
젠지는 ‘브위포’를 집요하게 노렸다. 초반에 잘 커야할 레넥톤이 킬과 어시스트 없이 3데스를 누적했다. 이 과정에서 ‘기인’ 김기인과 ‘캐니언’ 김건부가 돋보였다. 적절한 라인 개입 및 적극적인 호응으로 플라이퀘스트 진영을 망가뜨렸다. 젠지는 22분 바텀 교전에서 승리하며 골드 차를 6000 이상으로 벌렸다.
26분께 상대를 하나둘 쓰러뜨린 젠지는 바론 버프를 두른 채 상대 본진에 침투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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