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86세 父 건강 비결은 바로…”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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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주은(55)이 아버지의 건강 비결로 꾸준한 몸무게 유지를 꼽았다.
강주은 아버지는 건강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준 몸무게를 넘지 않는 것이라 밝혔다.
실제로 건강을 위해서는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게 중요하다.
건강 체중을 꾸준히 유지할 경우 만성질환은 물론 욕창, 요로감염증, 요로결석 등의 질병도 예방할 수 있고, 체중 관리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져 불안감, 외로움, 스트레스가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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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8일 강주은은 86세 아버지와 함께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강주은 아버지는 건강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기준 몸무게를 넘지 않는 것이라 밝혔다. 그는 “몸무게가 자기 기준치를 넘어가면 자연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무릎이나 허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배가 나오지 않게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건강을 위해서는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게 중요하다.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에 따르면 건강 체중이란 체질량지수(BMI) 18.5~23 이하의 적정 체중을 의미한다. 이 기준을 초과해 지방세포가 늘어날수록 신체는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하게 되며, 이는 심장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문한빛 교수는 국민건강보험 웹진 2024년 7월호에서 비만한 경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은 5~13배, 고혈압은 2.5~4배, 심장 관상동맥질환은 1.5~2배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간, 통풍, 수면무호흡증, 하지정맥류, 대장암, 불임 등 다양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년기일수록 적정 체중 유지는 더욱 중요하다. 중국 원저우의대 연구팀이 노인 518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변동성이 클수록 건강한 노화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체중·비만 양상을 보인 경우 건강한 노화에 도달할 확률이 유의하게 낮았다”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층 건강 관리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노년기는 근육량과 활동 능력이 떨어지기 쉬운 만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적정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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