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무당' 노슬비 "위고비 맞고 15kg 감량…팔뚝은 지방흡입" (입만열면)

장인영 기자 2026. 5. 11.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무당 노슬비가 위고비를 맞고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무당한테 거짓말탐지기를 채워봤습니다 | EP.14 노슬비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노슬비는 이용진을 보더니 "살찌면 안 풀리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슬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무당 노슬비가 위고비를 맞고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무당한테 거짓말탐지기를 채워봤습니다 | EP.14 노슬비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노슬비는 이용진을 보더니 "살찌면 안 풀리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깜짝 놀라며 "살이 쪄도 티가 안 나서 살이 쪄있는지, 안 쪄있는지는 스스로 안다. 비교적 살이 쪄 있을 때 안 풀리더라"라고 전했다.

'입만열면' 채널 캡처.

노슬비는 "여기(볼)가 들어가야 풀리는 얼굴"이라고 했고, 이용진은 "내가 그걸 믿어서 요즘 공격적으로 살을 빼고 있다. 근데 자존심은 있어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주사는 안 맞는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노슬비는 "좀 맞아요"라고 하더니 본인은 위고비를 맞았음을 고백했다.

그는 "위고비 최고다. 맞아서 이렇게 됐다. 15kg 뺐다"면서 "팔뚝도 깍둑 썰고 하니까 날씬해 보인다"고 지방흡입도 했음을 밝혔다.

남다른 솔직함에 이용진이 감탄하자, 노슬비는 "이게 바로 슈퍼스타가 되는 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입만열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