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백댄서' 될 뻔했는데 "버거워서 도망쳤다"는 유명 女배우, 일상룩

TV리포트

배우 최윤영을 주목해 볼게요.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이름을 알렸고, ‘60일, 지정생존자’와 ‘비밀의 여자’로 결을 넓혔어요.

최근에는 ‘비밀의 여자’에서 오세린 역으로 악역 변신을 보여주며 안방에 확실히 복귀했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윤영은 최근 예능 ‘돌싱포맨’에서 과거 이효리 백업댄서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털어놨어요.

그녀는 연습 강도가 버거워 “도망 나오듯 그만뒀다”고 솔직히 말했죠.

현장에서는 에스파 ‘위플래쉬’로 반전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뒤집었습니다.

최윤영 SNS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은혁, 김준수와 같은 반이었다고도 했어요.

최윤영은 여자 댄스팀에서 SES, 핑클 춤을 췄고, 두 사람은 남자 댄스팀이었다고 회상했죠.

그녀가 가진 의외의 이력만큼이나 놀라운 감각적인 일상룩.

오늘은 그녀의 패션도 파헤쳐 볼까요?

최윤영 SNS
최윤영 SNS

귀여운 하의실종

하늘색 베이식 셔츠남색 니트조끼의 조합. 전형적인 프레피함의 정석이에요.

하의는 짧은 치마를 선택. 다리의 실루엣을 살리는 포인트죠.

편안한 스니커즈로 활동성과 조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네요.

최윤영 SNS
최윤영 SNS
최윤영 SNS

꾸러기룩

하얀 이너데님 오버롤 쇼츠는 필승. 많은 부위를 드러내 시원해 보여요.

스니커즈와 모자의 색을 통일해 안정감을 주었네요. 양말도 비슷한 색감으로 조합.

유일한 고채도의 쨍한 가방이 시선을 끌어요. 톤이 같아 자연스럽네요.

최윤영 SNS
최윤영 SNS

수수한 학생처럼

셔츠에 넥타이. 프레피룩의 캐주얼한 해석이에요.

A라인 스커트에 셔츠를 넣어 부담스럽지 않게 라인을 살려요.

연한 색의 캔버스백이 룩을 차분히 완성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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