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2017년 결혼 후 6년 만에 첫 아들을 맞이하며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 부정, 재결합, 결혼이라는 여정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고, 지금은 육아에 전념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4년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지만, 당시 이를 부인하며 서로를 "선후배 사이"로만 표현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하며, 에릭은 "5년 가까이 교제하며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겪었다"며 당시 열애설 부인을 해명했다.
그는 "헤어져 있는 기간에 나혜미를 보호하고자 열애설을 부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2017년,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본격적인 부부의 길을 걸었다.
이후 에릭과 나혜미는 SNS를 통해 신혼생활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축복 속에 사랑스러운 커플로 자리 잡았다.

2023년, 결혼 6년 만에 에릭과 나혜미는 첫 아들을 맞이하며 새로운 가족을 이루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육아에 전념 중인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대중에게 또 다른 행복을 전하고 있다.

에릭은 1998년 신화의 리더로 데뷔하며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신화를 이끌어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MBC ‘불새’, KBS2 ‘연애의 발견’, tvN ‘또 오해영’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tvN ‘삼시세끼’, ‘현지에서 먹힐까?’ 시리즈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KBS2 ‘하나뿐인 내편’, KBS1 ‘누가 뭐래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현재 에릭과 나혜미는 육아에 집중하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열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가정생활과 함께 향후 배우와 가수로서의 활동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긴 연애와 결혼, 그리고 부모로서의 삶까지 함께한 에릭과 나혜미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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