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하더니"... 끝내 결혼하고 아이까지 얻은 연예계 부부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2017년 결혼 후 6년 만에 첫 아들을 맞이하며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 부정, 재결합, 결혼이라는 여정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고, 지금은 육아에 전념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에릭과 나혜미는 2014년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지만, 당시 이를 부인하며 서로를 "선후배 사이"로만 표현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하며, 에릭은 "5년 가까이 교제하며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겪었다"며 당시 열애설 부인을 해명했다.

그는 "헤어져 있는 기간에 나혜미를 보호하고자 열애설을 부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소유 브라이덜

2017년,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본격적인 부부의 길을 걸었다.

이후 에릭과 나혜미는 SNS를 통해 신혼생활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축복 속에 사랑스러운 커플로 자리 잡았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2023년, 결혼 6년 만에 에릭과 나혜미는 첫 아들을 맞이하며 새로운 가족을 이루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육아에 전념 중인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대중에게 또 다른 행복을 전하고 있다.

사진=에릭 인스타그램

에릭은 1998년 신화의 리더로 데뷔하며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신화를 이끌어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MBC ‘불새’, KBS2 ‘연애의 발견’, tvN ‘또 오해영’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tvN ‘삼시세끼’, ‘현지에서 먹힐까?’ 시리즈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KBS2 ‘하나뿐인 내편’, KBS1 ‘누가 뭐래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현재 에릭과 나혜미는 육아에 집중하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열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가정생활과 함께 향후 배우와 가수로서의 활동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긴 연애와 결혼, 그리고 부모로서의 삶까지 함께한 에릭과 나혜미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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