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실루엣 드러낸 블랙 보디슈트 스타일, Y2K 감성까지 더한 힙한 외출 패션

무대 위에서만큼이나 일상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전소연이 최근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보디슈트를 기반으로 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거리 자체를 하나의 런웨이로 연출했다.
과감한 아이템과 절묘한 밸런스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이었다.
블랙 보디슈트와 빈티지 후디의 조합

전소연이 선택한 보디슈트는 단순한 블랙 컬러가 아닌, 등 부분이 깊게 파이고 어깨끈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림핏 디자인이었다.
여기에 빈티지 무드의 후드티를 무심하게 팔에 걸쳐, 과감함 속에서도 시크한 밸런스를 완성했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후디의 조화가 한층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Y2K 감성과 도쿄 스트릿 무드의 믹스

발끝에서는 쪼리와 양말이 결합된 듯한 하이브리드 샌들 부츠로 Y2K 감성을 표현했다.
여기에 펑크 무드와 도쿄 스트릿 패션이 어우러진 디테일이 더해져, 독창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순히 눈에 띄는 착장이 아니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패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