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만날까봐 얼굴 가린다는 톱 모델의 솔직 고백

한혜진, "구남친 만날까봐 얼굴 가려야"…유쾌한 입담으로 웃음 유발

출처 - 한혜진 sns

공개된 영상에서 박제니는 밝고 산뜻한 ‘개강 룩’을 선보이며 상상을 통한 스타일링 과정을 전했다.

이에 한혜진은 차분한 올 블랙 스타일로 차이를 드러내며 "학번 차이 때문인지 무드가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한혜진 sns

이어 피크닉 룩 소개 시간, 한혜진은 모자를 꺼내며 “피크닉 중 구남친을 만날 수도 있다”며 얼굴을 가려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고, 박제니는 “그럴 땐 새 남친을 자랑해야죠”라며 반격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혜진은 "나는 숨기기 바쁜데"라며 감탄을 더해 팬들에게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를 선사했다.

시크함과 고급스러움 공존한 블랙 코디

출처 - 한혜진 sns

사진 속 한혜진은 블랙 원피스에 골드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가방을 매치했고, 어깨에 걸친 재킷으로 격식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을 연출했지만, 체인과 버클 포인트가 돋보이며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