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선우용여, 후유증 털어놨다…"다친 발목만 땀 안 나" (순풍)

윤현지 기자 2026. 9. 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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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뇌경색을 겪은 후 후유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감기 한번 안 걸리는 82세 선우용여가 매일 가는 참숯가마 코스 최초공개 (암이 낫는 곳)'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뇌경색으로 인해 넘어져 다쳤던 발목이 숯가마에 들어가면 땀이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건강프로그램 녹화 중 말이 어눌하게 나오는 뇌경색 증상이 일어나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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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뇌경색을 겪은 후 후유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감기 한번 안 걸리는 82세 선우용여가 매일 가는 참숯가마 코스 최초공개 (암이 낫는 곳)'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자주 가는 참숯가마를 가기 위해 나섰다. 그는 "숯가마에 가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며 "그리고 피부가 좋아진다"라고 효능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마디로 MRI다"라고 비유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는 곳은 땀이 푹푹 잘 나는데 아픈 데는 땀이 안 난다. 대신 따끔따끔 아프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그는 뇌경색으로 인해 넘어져 다쳤던 발목이 숯가마에 들어가면 땀이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발목이 많이 따뜻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건강프로그램 녹화 중 말이 어눌하게 나오는 뇌경색 증상이 일어나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현장의 의사 선생님이 손을 들어보라는데 안 올라가더라. 그게 골든타임이었다. 만약 집에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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