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장미 왕따→양말 논란 부인…"취기 올라 벗었을 뿐" (촌장)

정민경 기자 2026. 3. 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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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가 인성 관련 논란을 해명했다.

국화는 "백합님과 저, 장미님이 방을 썼는데 사실 저희는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데이트 의상 체크도 해줬다. 그런 장면은 안 나가고 다른 장면만 나가서 속상하다. 저희 사이는 정말 좋다"고 강조했다.

앞서 '나솔사계' 방송에서 국화는 자고 있는 장미의 옆에서 양말을 털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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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장미 (왼쪽부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인성 관련 논란을 해명했다.

5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서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국화는 자신을 둘러싼 인성 관련 악플들에 억울함을 표했다.

국화는 "백합님과 저, 장미님이 방을 썼는데 사실 저희는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데이트 의상 체크도 해줬다. 그런 장면은 안 나가고 다른 장면만 나가서 속상하다. 저희 사이는 정말 좋다"고 강조했다.

또 '장미를 소외시켰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서는 "오늘도 장미님 차를 타고 왔다. 그건 아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양말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앞서 '나솔사계' 방송에서 국화는 자고 있는 장미의 옆에서 양말을 털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국화는 "당시 경수님과 마지막 대화를 새벽에 했다. 대화가 끝나고 제가 개인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가 길어져서 6시에 끝났고, 기다리면서 소맥을 마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취기가 올라와서 지쳐서 양말을 벗었는데 마치 장미님께 양말을 터는 것처럼 나왔다. 절대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조심했어야 하는 부분이었다. 제가 장미언니한테 '잘자요'라고 이야기도 하고 잘 마무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솔사계'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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