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이승협 "난 정말 괜찮은 리더"...우정팔찌 제작 후 '자화자찬' (사당귀)

원민순 기자 2026. 9. 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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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자신은 정말 괜찮은 리더라고 자화자찬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승협이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협은 "처음 맞춰보는 거다. 이렇게 혼자 만들러 와서 선물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저는 정말 괜찮은 리더다"라고 자화자찬을 했다.

민호는 이승협이 엔플라잉 멤버들은 브랜드를 모른다고 하자 멤버들 리액션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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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자신은 정말 괜찮은 리더라고 자화자찬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승협이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협은 콘서트 합주 연습을 마친 뒤 선물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승협은 혼자 가죽공방을 찾아 멤버들과의 우정템으로 가죽팔찌를 만들었다.

이승협은 "처음 맞춰보는 거다. 이렇게 혼자 만들러 와서 선물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저는 정말 괜찮은 리더다"라고 자화자찬을 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민호는 이승협이 가죽팔찌를 선물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정성스러운 선물 해봤는데 브랜드가 진짜 최고더라"라고 말했다.

민호는 이승협이 엔플라잉 멤버들은 브랜드를 모른다고 하자 멤버들 리액션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했다.

민호의 예상과 달리 유회승은 이승협이 손재주가 없는데 직접 만들었다니 감동이라고 고마워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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