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하이보이즈, 진짜 '엄카' 떴다…엔딩 포즈도 기막히네 "하이 헬로우걸" 외쳤다 [종합]

이예진 기자 2025. 5. 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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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그룹 하이보이즈가 현실에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존재했던 그룹 하이보이즈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배우 강유석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이 함께 ‘그날이 오면’ 무대를 선보이며, 청춘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담은 무대로 특별함을 더했다.

12년만(?)에 재결성임에도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무대 말미 "하이 헬로우 걸"이라며 인사 구호를 외치며 팬덤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엔딩 포즈도 깔끔하게 해내며 과몰입을 이끌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율제 세계관을 연결시켜 신선함을 더했다.

한편 '언슬전'은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18일 종영했으며 최종회에서는 다사다난했던 1년을 마무리한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 분), 구도원(정준원)이 한층 슬기로워진 모습으로 한 해를 맞이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10%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1%, 최고 9.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4.6%, 최고 5.2%를, 전국 기준 평균 4.5%, 최고 4.9%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Mnet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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