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부터 주목받은 리즈, ‘제주도 미녀’ 전설의 시작

아이브의 메인보컬 리즈가 데뷔 전 제주도에서 ‘최고의 미녀’로 불렸던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학창 시절 제주도에서 지낸 리즈는 또래 학생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유명했다.
실제로 한 캐스팅 매니저가 학교를 방문해 “이 학교에서 가장 예쁜 학생이 누구냐”고 묻자, 학생들이 주저 없이 리즈를 지목했다는 일화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그녀의 입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비주얼뿐 아니라 실력까지…제주도 시절부터 드러난 음악적 재능

리즈는 외모뿐 아니라 음악적 실력으로도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제주도에서 열린 다양한 노래 경연 대회에 참가하며 수상 경력을 쌓았고, 지역 내에서도 실력파로 인정받아 왔다.
이후 아이브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리즈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고음 처리로 실력을 증명했다.
고급스러운 매력 담은 트위드 룩…리즈, 계단 위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이날 리즈는 정갈하게 떨어지는 반소매 트위드 원피스에 아이보리 컬러의 리본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와 소매에 자연스럽게 더해진 리본 장식이 단정한 실루엣에 러블리한 감성을 부여했고,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청순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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