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떠나고 홀로 맞은 두 번째 생일…강원래가 챙겼다 "안부 전해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가 구준엽의 생일을 챙겼다.
11일 강원래는 "준엽아 생일 축하한다. 건강 잘 챙기고 따에스(서희원)에게 나 송이 선이 안부도 전해 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원래와 구준엽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담겨있다.
9월 11일은 구준엽의 생일로, 강원래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홀로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친구를 위해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가 구준엽의 생일을 챙겼다.
11일 강원래는 "준엽아 생일 축하한다. 건강 잘 챙기고 따에스(서희원)에게 나 송이 선이 안부도 전해 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원래와 구준엽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담겨있다. 사진 속 구준엽은 지금과 다른 헤어스타일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젊었을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먹먹함을 자아낸다.
9월 11일은 구준엽의 생일로, 강원래는 아내를 떠나보낸 뒤 홀로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친구를 위해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구준엽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뒤 오랜 기간 서희원의 묘역을 지켰다.
사진=강원래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딸 살해 혐의' 40대 가수, 사형 구형…"각목 폭행·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 '이동국 딸' 재시, 뉴욕 명문대 포기…母 이수진이 눈물 쏟은 이유
- "노시환·하지원 열애설? 맹세코 아냐"…김연정, 대신 해명 [엑's 이슈]
-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경사?…살 오른 모습에 임신설
- 오상진♥김소영, 5개월 차 아들 외모로 화제…"완성형 비주얼"
- 장동윤♥김승윤, '팬 기만 구설' 딛고 결혼…낭만적인 웨딩화보 "내 사랑" [엑's 이슈]
- '남창희♥' 윤영경, 공무원 퇴직 이유는 '임신'…"태교에 집중" [엑's 이슈]
- 여주는 학폭 의혹, 남주는 군복무…'꿀알바' 홍보 인력 부족사태 속 '군인' 이재욱 떴다 [엑's 이
- 이준, 여배우와 3년 열애 후 결별하더니…"동종업계 여성은 안돼" (전현무계획4)
- 권해효 "홍상수, 한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 돼" (눈둘데가없네)[BIFF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