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걸스데이 민아 "마지막인지 몰랐다" 끝내 울컥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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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가 마지막 무대를 회상했다.
민아와 유라는 그 무대가 마지막 무대일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고, 소진과 혜리는 알고 있었다고.
소진은 "느낌이 그랬다", 혜리는 "아무도 우리한테 말해주지 않았다. '마지막이야 땅땅땅'하지 않았는데 (알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민아는 "그게 진짜 마지막일 줄은 몰랐다"며 "우리 무대를 더 하고 싶었다"고 울컥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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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마지막 무대를 회상했다.
4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어느새 15주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혤스클럽' 54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민아는 "설레긴 하더라. 간만에 이렇게 다 같이. 우리끼리 모인 적은 많은데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건 오랜만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걸스데이 마지막 앨범은 2017년이고, 마지막 무대는 2018년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민아와 유라는 그 무대가 마지막 무대일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고, 소진과 혜리는 알고 있었다고. 소진은 "느낌이 그랬다", 혜리는 "아무도 우리한테 말해주지 않았다. '마지막이야 땅땅땅'하지 않았는데 (알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민아는 "그게 진짜 마지막일 줄은 몰랐다"며 "우리 무대를 더 하고 싶었다"고 울컥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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