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아스널을 입는다!…'와' 앤 헤서웨이, '거너스' 유니폼 걸치고 레드카펫 걸었다→"왜 여기 팬?" 사연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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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배우 앤 헤서웨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아스널 FC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헤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어깨에 걸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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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앤 헤서웨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아스널 FC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헤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어깨에 걸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는 오래전부터 아스널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처럼 중요한 자리에서도 팀에 대한 충성심을 숨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SNS를 통해 공개된 현장 영상과 사진 속 헤서웨이는 레드카펫 위에서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아스널을 상징하는 붉은색 유니폼을 어깨 위에 자연스럽게 걸치고 있었다.

특히 헤서웨이의 아스널 사랑이 어디서 비롯됐는지도 최근 밝혀져 화제다.
25일 공개된 'BBC' 인터뷰에서 헤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공동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함께 영화 홍보를 진행하던 중, 자신의 축구 팬이 된 계기를 직접 설명했다.
헤서웨이는 "내가 어릴 적 아버지가 '인빈서블스'라고 불리던 팀을 보고 있었다. 아마 역대 최고의 팀일 것"이라며 당시 아스널 전성기를 회상했다.
이어 "티에리 앙리가 아스널을 이끌고 있던 당시, 배우 제임스 매커보이의 해설로 경기를 보다가 그때 아버지가 아스널 팬이 됐고, 가족 중 누군가 팀을 정하면 모두가 따라가는 법"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에 스크립이 웃음을 터뜨리자, 헤서웨이는 "우리는 훌륭한 스쿼드를 갖고 있고, 만약 누군가 해낼 수 있다면 바로 이 팀이다. 어떤 날씨에도 '노스 런던 포에버'"라고 덧붙이며 아스널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헤서웨이는 2026년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에서 다시 한 번 앤디 삭스 역으로 돌아오며, 심리 드라마 '마더 메리', 그리고 고전 서사를 바탕으로 한 '오디세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DAZN / BBC / 앤 헤서웨이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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