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탄자니아에 교육정보화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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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탄자니아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8~9월 현지 초·중학교 2곳에 데스크톱 컴퓨터 등 교육정보화기기 120대를 지원하고, 11월에는 현지 교원을 대상으로 활용 컨설팅을 실시한다.
광주AI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교육정보화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탄자니아 학생들이 AI시대에 발맞춰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됐다"며 "기기 지원과 현지 교원 컨설팅을 병행해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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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업무협약 맺은 이후 6년째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탄자니아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8~9월 현지 초·중학교 2곳에 데스크톱 컴퓨터 등 교육정보화기기 120대를 지원하고, 11월에는 현지 교원을 대상으로 활용 컨설팅을 실시한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하 광주AI교육원)은 탄자니아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도 교육정보화기기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정보화기기 지원은 지난 2021년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시작돼 올해로 6년째다.
올해는 오는 8~9월 탄자니아 음파란야키 초등학교, 은둠바로 중학교 등 2개 학교에 데스크톱 컴퓨터 52대, 모니터 52대, 빔프로젝터 2대 등 10종의 교육정보화기기 120대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누적 지원 기기는 380대에 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김포 물류창고에서 지원 기기 검사·검수를 진행했다. 이들 기기는 7월 출고해 오는 8월 말~9월 초 탄자니아 현지 물류센터로 운송될 예정이다.
광주AI교육원은 오는 11월에는 탄자니아에서 현지 교원을 대상으로 지원 기기 활용 수업 설계와 운영 컨설팅을 실시한다.
광주AI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교육정보화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탄자니아 학생들이 AI시대에 발맞춰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됐다"며 "기기 지원과 현지 교원 컨설팅을 병행해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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