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고영표’ KT 대표 얼굴들, 잡지 싱글즈 베이스볼 통해 매력 발산
고봉준 2026. 5. 12. 14:33

프로야구 KT 위즈 선수들이 잡지 모델로 변신했다. 그라운드 안에서의 한정된 모습에서 벗어나 그간 숨겨놓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KT는 14일 “이날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KT 소속 선수들이 참여한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과 샘플링백을 배포한다. 이번 잡지에는 고영표를 비롯해 박영현과 안현민, 신인 박지훈과 이강민이 모델로 나섰다”고 했다.
싱글즈는 현대 소비자들의 특별한 취향과 스타일을 담은 매거진으로, KT는 지난해 처음 협업해 특별판 매거진을 발간했다. 배정대와 김민혁, 소형준, 윌리엄 쿠에바스, 장진혁, 오원석이 모델로 변신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에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팬들을 다시 찾아간다.
먼저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가 표지를 장식했으며 박영현과 안현민의 패셔너블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화보도 공개된다. 또, 올해 신인인인 박지훈과 이강민의 매력을 담은 인터뷰도 수록했다.
KT는 이번 잡지 발간을 기념해 14일 싱글즈 부스를 운영한다. 싱글즈 베이스볼과 샘플링백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싱글즈 부스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고봉준 기자 ko.bongjun@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40%나 뛰었는데도 “저평가”…10년 수퍼사이클 탈 K원전주 5 | 중앙일보
- 당뇨·암 다 이겨낸 96세 권노갑…“이것 타먹는다” 아침 4잔 비밀 | 중앙일보
- 백수 됐는데도 4억 늘었다…은퇴 57세 ‘화수분 계좌’ 비법 | 중앙일보
- “목욕 후 상의 벗고, 여자에게 들이대”…전청조 교도소 근황 | 중앙일보
- “들고 있었으면 20억”…8만전자 팔아 신혼집 산 직장인 한탄 | 중앙일보
- 교사 관둔 50대 여성, 1억 넘게 번다…“고객은 기혼남” 깜짝 직업 | 중앙일보
- “직원 75명, 440억원씩 현금화”…‘주식 대박’ 난 이 회사 | 중앙일보
- [단독] ‘CT 정상’ 음주 환자 퇴원 유죄…그날 응급실의 진실 | 중앙일보
- 여교사 신체부위 움켜쥔 초6…“성범죄 낙인” 되레 고소한 부모 | 중앙일보
- “정우형 화이팅” 초등생 편지에…하정우 “형 아닌 삼촌이란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