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KBS 공채 34기로 입사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에요.
2000년대 후반부터 뉴스와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안정감 있는 진행을 보여줬고,
‘도전 골든벨’, ‘굿모닝 대한민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KBS의 대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죠.
아나운서 선배인 조우종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예능에서 “서울대를 나왔지만 시댁에 가면 주눅이 든다”고 솔직히 털어놨어요.
손아래 동서가 세계적인 프로골퍼 박희영이라 비교되는 느낌이 든다고 했죠.
“나도 방송에 나오지만 시댁 벽에는 동서의 우승 기사 스크랩이 붙어 있다. 시어머니가 ‘세계 1등’이라며 자랑하신다”고 질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동서가 성격도 좋고 효심 깊다”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어느덧 결혼 9년 차인 그녀는 여전히 다양한 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방송에서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요.
SNS를 통해서는 일상과 생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죠.
그런 그녀의 '꾸안꾸' 정석 데일리룩도 만나볼까요?

브라운 계열의 카디건과 아이보리 면바지의 조합. 차분한 톤으로 통일감을 줘요.

기장이 긴 카디건을 활용해 부담스럽지 않은 실루엣을 완성했어요.

벨트까지가 룩의 완성. 짙은 브라운 컬러로 조화도 놓치지 않았어요.

좁은 체크 패턴의 셔츠는 차분한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바지와 가방도 짙은 브라운 계열을 활용해 무게감을 낮춰요. 레더와 골덴으로 재질의 차이를 줘서 밋밋함은 없죠.

무게감을 중화할 수 있도록 이너는 화이트로 선택.

가방의 화려한 컬러가 가장 먼저 눈에 띄어요. 무채색 룩의 포인트.

레더 재킷을 밝은 컬러의 팬츠로 중화. 꾸안꾸의 정석이죠.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서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