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몸무게 달성’ 박지윤… 8kg 감량 비법, ‘이 식단’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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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46)이 8kg 감량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인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해 무리 없는 방식으로 시작해야 한다.
무엇보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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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40대 들어 거의 몇 번 못 본 몸무게”라며 “7월에 비하면 거의 7~8kg 감량한 저 자신을 셀프 칭찬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해서는 “한창 때는 1일 1운동을 했다”며 “유지기에도 무조건 간헐적 단식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인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체내 혈당이 소모되고, 이후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체중 감량과 대사 개선에 도움이 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권장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임산부 ▲수유 중인 여성 ▲성장기 청소년 ▲특정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다. 또 단식 자체가 심리적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경우, 식사 외 시간에 폭식과 야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해 무리 없는 방식으로 시작해야 한다. 무엇보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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