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번호 물어보세요"...길거리 헌팅 당한 사실 고백한 女가수 정체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했다는 걸그룹 출신 가수 레이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 레이나 SNS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레이나는 '너 때문에', '샴푸'`, '뱅!(Bang!)'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또한 애프터스쿨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과 '애프터스쿨 블루'로도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레이나지만 최근에는 활동이 다소 줄어들면서 일부 사람들이 레이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생겼는데요.

지난 2022년 레이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길거리 헌팅 경험담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그는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내추럴한 헤어와 흰색 민소매 상의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팬들은 댓글을 통해 "정말 예쁘다", "길거리에서도 눈길을 끌 만하다", "역시 레이나", "요즘 사람들은 레이나 모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레이나는 최근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JTBC '싱어게인3'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뮤지컬 '또! 오해영'에서 주인공 오해영 역, '나도 해피엔딩을 쓰고 싶어'에서 주인공 금루미 역을 맡으며 활약했습니다.

특히 레이나는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 I'm Raina'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남성에게 헌팅을 당하기도 했지만, 레이나는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레이나의 활발한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