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김성주-서형욱' MBC, 잉글랜드-이란 시청률 1위...재미와 전문성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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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22 카타르월드컵' 잉글랜드와 이란의 대결 생중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저녁 10시(한국시간)에 개최된 조별리그 B조 1차전 잉글랜드와 이란의 경기 생중계에서 MBC는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박문성 해설위원 조합의 MBC는 3.1%, 이광용 캐스터, 구자철 해설위원 조합의 KBS는 1.3%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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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MBC가 '2022 카타르월드컵' 잉글랜드와 이란의 대결 생중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저녁 10시(한국시간)에 개최된 조별리그 B조 1차전 잉글랜드와 이란의 경기 생중계에서 MBC는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는 5.6%, KBS 2TV는 2.0%(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각각 기록했다.
MBC는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 3인 체제로 해당 경기 중계진을 꾸렸다. 우승 후보이자 종주국인 잉글랜드, '아시아 최강' 이란의 대결은 축구팬은 물론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재미는 물론 전문성과 안정성까지 겸비한 이들의 조합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SBS는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장지현 해설위원, KBS 2TV는 이광용 캐스터와 구자철 해설위원으로 해당 경기를 생중계했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의 시작을 알린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은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장지현 해설위원 조합의 SBS가 3.2%로 1위를 차지했다.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박문성 해설위원 조합의 MBC는 3.1%, 이광용 캐스터, 구자철 해설위원 조합의 KBS는 1.3%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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