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수출 858.9억달러·전년비 48%↑…전망치 상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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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지난달 수출이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 급증한 858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금융사 7곳의 지난달 수출에 대한 시장 전망치는 856억9천200만달러였다.
4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16.7% 증가한 621억1천만달러로 시장 전망치 630억800만 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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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지난달 수출이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하는 액수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 급증한 858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눈높이도 웃돌았다. 앞서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금융사 7곳의 지난달 수출에 대한 시장 전망치는 856억9천200만달러였다.
4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16.7% 증가한 621억1천만달러로 시장 전망치 630억8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무역수지는 237억7천만달러 흑자로, 전망치 226억8천460만달러 흑자를 넘어섰다.
di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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