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빙과 개포드에 이어 워싱턴까지? 4년 1252억원 빅딜 단행한 댈러스

배중현 2025. 9. 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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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704="">댈러스와 4년 연장 계약에 합의한 P.J. 워싱턴. [AP=연합뉴스]</yonhap>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댈러스 매버릭스 포워드 P.J. 워싱턴(27)이 4년, 9000만 달러(1252억원)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4일(한국시간) 전했다. 1년 1410만 달러(196억원)의 1년 잔여 계약이 남아 있었던 워싱턴은 이번 연장 계약으로 2029~30시즌까지 팀에 남게 됐다.

앞서 카이리 어빙, 다니엘 개포드와 연장 계약한 댈러스는 워싱턴까지 눌러앉히면서 한동안 베스트 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어빙은 지난 6월 3년, 1억1900만 달러(1653억원), 개포드는 지난 7월 3년, 5400만 달러(750억원)에 각각 연장 계약했다.

<yonhap photo-3466=""> DALLAS, TEXAS - JANUARY 17: Jalen Williams #8 of the Oklahoma City Thunder is defended by P.J. Washington #25 of the Dallas Mavericks during the third quarter at American Airlines Center on January 17, 2025 in Dallas, Texas. NOTE TO USER: User expressly acknowledges and agrees that, by downloading and/or using this photograph, user is consenting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Getty Images License Agreement. Sam Hodde/Getty Images/AFP (Photo by Sam Hodde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5-01-18 13:34:18/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워싱턴은 2025~25시즌 57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4.7점 7.8리바운드 2.3어시스트 1.1스틸 1.1블록을 기록했다. ESPN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시즌 50경기 이상 소화한 선수 중 경기당 평균 스틸과 블록을 1개 이상씩 기록한 8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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