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딸도 봉사 중독"…'국민 호감' 톱 女배우의 편안한 일상룩

TV리포트

로코퀸이자 ‘공블리’로 사랑받는 배우.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를 넘나든공효진이에요.

KBS '동백꽃 필 무렵'

‘고맙습니다’,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으로 연속 히트를 만들고.

‘동백꽃 필 무렵’으로 데뷔 20주년에 첫 연기대상을 품었어요.

드라마 강자라는 타이틀이 왜 붙었는지, 필모가 묵묵히 증명하죠.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무대 밖의 얼굴도 선명한데요.

어머니 김옥란 이사장이 이끄는 ‘사랑의 밥차'는 25년째 소외이웃에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공효진도 10년째 현장에서 함께 땀을 보태고 있어요.

공효진 SNS

원칙은 간단합니다.

현장에서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일.

그래서일까요, 이 집 모녀에게 ‘봉사 중독’이라는 말이 자연스럽네요.

'국민 호감' 공효진의 데일리룩도 함께 파헤쳐보죠.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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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색감

전체적인 톤은 아우터인 베이지색 코트로 무난하지만, 포인트 컬러인 빨강과 파랑이 눈에 띄어요.

파란 가방은 캐주얼한 쉐입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빨간색 포인트 역시 양말이라 시선을 크게 빼앗지 않아요.

목까지 잠가 올린 트렌치코트는 멋스러움을 더해주죠.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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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함과 아찔함, 그 사이

등의 리본 디테일이 반전을 주는 슬리브리스를 상의로 활용했어요. 러블리한 앞모습과 대비감을 주죠.

라인을 살린 바지가 원래도 좋은 비율을 더욱 강조해요.

숄더백은 노란 가죽으로 포인트. 산뜻한 컬러라 가죽임에도 더워 보이지 않아요.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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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블리, 러블리

시스루 상의에 패턴이 있어 밋밋하지 않아요. 더위에도 좀 더 강해지죠.

오버한 핏의 벌룬 롱스커트를 매치. 사랑스러운 무드를 한껏 살려주죠.

가방도 상의와 비슷한 시스루로 조합했어요. 룩의 분위기를 통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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