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신뢰와 팀플레이 강화”
BNK경남은행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직원 간 팀플레이와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NK경남은행은 22일 본점 대강당에서 김태한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영업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지역사회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BNK경남은행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팀플레이로 하나 된 임직원들이 고객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신뢰받는 은행이 되도록 기본에 충실하자”고 말했다.

또 장기 근속 및 우수 직원 시상과 함께 미화원·청원경찰 등 용역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직원 대표가 축하와 염원을 담은 ‘창립 56주년 야구배트’를 김태한 은행장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BNK경남은행갤러리, ‘김동희·박필성 전시’ 개최
BNK경남은행이 오는 6월 5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김동희·박필성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산과 나무, 꽃과 나비 등 자연과 풍경을 담은 서양화 작품 32점이 전시된다.

박필성 작가는 평범한 일상 속 풍경과 꽃, 나비 등을 소재로 따뜻함과 편안함을 표현했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오는 6월 12일까지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출신 작가 찾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