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희진이 과거 방송인 지상렬과의 썸에 대해 선을 그으며
김숙♥구본승 커플에 대한 여담을 전했습니다.

9일, 우희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KBS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우희진은 14년 만에 MBC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최근 예능 섭외가 많이 들어와 쑥스럽지만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우희진은 ‘오만추’에서는 지상렬과 파트너로 등장했으나, 그와의 관계에 대해 “썸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처음 지상렬 씨를 만나게 됐을 때, 주변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실제로 만나보니 멋지게 느껴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유머 코드가 맞지 않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지 않았다”며, 관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우희진은 드라마 ‘좋은 걸 어떡해’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구본승과의 인연을 언급했는데요.😲
그는 “구본승과는 어릴 때 교회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전하고, 그 당시 MBC ‘스타쇼’에서 방송된 구본승의 첫사랑을 찾는 특집을 언급하며 “구본승의 첫사랑으로 방송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희진은 “그 이야기를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럽게 그 이야기를 풀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숙의 제안으로 ‘오만추’에 출연하게 됐다며, “김숙의 전화를 받았을 때, ‘너랑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는데요.🙌
한편, ‘오만추’에서는 최종적으로 우희진과 지상렬은 커플로 연결되지 않았으나, 해당 방송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우희진은 예능 출연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예능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