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강 맨시티 만든 펩 과르디올라

PENTAPRESS 2023. 5. 22.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맨체스터, 영국(현지) - 2023/05/21 ] 맨시티에 5번의 우승을 안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3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다.

28승 4무 4패 승점 88점을 얻은 맨시티는 전날 아스널이 노팅엄에 패하며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2022-2023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FA컵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또다른 승리를 갈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맨체스터, 영국(현지) - 2023/05/21 ] 맨시티에 5번의 우승을 안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3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 37 경기에서 12분 훌리안 알바레즈의 골에 힘입어 첼시에 1:0 승리를 거뒀다.

28승 4무 4패 승점 88점을 얻은 맨시티는 전날 아스널이 노팅엄에 패하며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2022-2023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FA컵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또다른 승리를 갈구하고 있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기사 정정, 삭제, 기타 문의 info@pentapress.net

www.pentapress.co.kr

Copyright © 펜타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펜타프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