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첫 단체 이미지 공개…5人5色 매력

박세연 2026. 4. 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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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AND2BLE 26SS COLLECTION 1ST DROP’을 게재,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앤더블 한유진.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앤더블 장하오.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속 앤더블은 부드러운 니트와 단정한 셔츠 등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을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쇼핑백, 패키지, 포스터 등 브랜드 컬렉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오브제로 앤더블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절제된 비주얼과 정돈된 레이아웃 속 ‘AND2BLE 26SS COLLECTION’, ‘COMING SOON’이라는 문구로 하나의 브랜드 론칭을 예고하는 듯한 완성도 높은 콘셉트로 데뷔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앤더블 유승언.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앤더블 리키.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에 오르는 등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결집시키며 2026년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떠올랐다.
앤더블 김규빈.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팀명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돼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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