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찐 팬'이라 딸 이름 똑같이 지었다는 女스타… "40대 로망 데일리룩"

KBS '바람의 나라'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

드라마 '루비반지'의 '정루비'로 이름을 알린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임정은인데요.

임정은 SNS

그녀의 대표작은 '루비반지' 뿐만이 아닙니다.

'적도의 남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서 눈길을 끄는 역할을 맡았죠.

예능에서도 종종 얼굴을 비추며 친근한 배우로 우리에게 다가왔는데요.

TV리포트

최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밝힌 사실이 화제입니다.

임정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맏이인 딸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을 전한 거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본인이 배우 유아인의 '찐 팬'이라 딸 이름도 '아인'이라 지었다는 것.

그녀의 남편 역시 임정은의 팬심을 알고 있고, "적당히 하라"고 말한다고 해요.

이 때문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죠.

임정은 SNS,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그녀의 팬심만큼이나 두드러지는 게 있습니다.

바로 '40대의 워너비'라고 불릴 만한 센스 있는 패션인데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임정은의 코디를 함께 만나봐요.

임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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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절대 방어

이너로 선택한 나시의 색과 가방의 포인트 컬러를 통일시켰어요. 난잡하지 않죠.

필승 조합인 화이트와 데님. 특히 워싱포인트가 많이 들어간 연한 색의 데님이라 더욱 잘 어울려요.

안경까지 센스 있게 브라운 베이스의 레오파드 패턴으로 디테일 살리기.

임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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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나들이룩

원피스에 가벼운 카디건을 매치. 이 역시 덥지 않으면서 강렬한 햇빛은 막아주죠.

멋스러운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툭, 얹어 너무 편해 보이지만은 않게 스타일링했어요.

오버한 실루엣의 원피스가 걸을 때마다 나풀나풀, 여리한 무드를 살리죠.

임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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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우아하게

아이보리 톤의 짧은 치마를 선택.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했어요.

카디건을 숄처럼 걸쳐 룩이 너무 가벼워지지 않게 무게감을 조절했죠.

유광 로퍼가 포인트에요. 발끝에서 빛나며 룩을 완성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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