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효주 넘사벽, 애기애기하네…"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6. 1. 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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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 Carpe Die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글 속 '현빈이'는 절친한 배우 신현빈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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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 Carpe Die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글 속 ‘현빈이’는 절친한 배우 신현빈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잡티 없이 맑고 뽀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고, 2013년 당시의 앳된 비주얼과 풋풋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한효주 계정


한효주 계정


한효주 계정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아름답습니다”, “추억여행”, “어제 찍은 사진인 줄”, “첫눈에 반했어요”, “분위기 여신 그 자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인 한효주는 올해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한효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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